작성자 : 박재환 조회 : 3723
법정님 삼가 여쭈옵니다.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설법을 들었던 수행자 입니다.

온라인 상에서라도 이렇게 법문을 접할 수 있어 너무 행복 하고 감사합니다.

드릴 질문은

공부를 쉬고 나서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면 그 사람과 내가 다를게 없었고 밥을 먹으면 밥의 본질과 하나가 되며 법정님의 법문이 떠올랐습니다.
마음 수련을 하지 않고 절에 가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철저히 깨쳐서 알라는 가르침을 수행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일어나는 욕심등으로 눈앞이 어둡기만 합니다. 그곳으로 나아감에 있어 마음수련이란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전: [Re]: 선정과 선문답 2010-05-17 (10:52) from 114.206.173.***
다음: [Re]: 법정님 삼가 여쭈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