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강남훈 조회 : 3738
초심자가 삼가 여쭙니다.
뭐라 호칭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래전부터 제 마음의 스승님으로 모시고 있는지라
감히 스승님이라 부르겠습니다..

막상 질문을 하려면 그 많던 생각들이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이 또한 스승님의 공덕이 아닐까 합니다.

허나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깨닫기위해 "지금"의 제주위의 모든 소리,느낌등에 집중하고
관찰하는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수 있는지요?

이렇게 하면 다른건 몰라도 잡념이 발동하진 않습니다.
계속 이렇게 가도 괜찮은지요?

부디 귀한 말씀 한마디 내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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